제목이 괜찮다.... etc

간만에 접속해서 글을 쓰고 닫으려다, 다시 보니 제목이 보이네.

중2병같으면서 나름 철학적이면서도 매우 합리적인 제목이기도 하다고 흐믓하기도 하고...

세상 모든 것은 모아니면 도, 즉 1/2 = 50%의 확률이라는 개인적 사상에,

지금 여기 존재할 가능성이 살짝~♡ ※ 정말 살짝이다, 그러니 α값이 0으로 수렴하니, 엔간하면 0!

높은 정도가 딱 좋다. 많이 올거도, 열심히 할거도 아니지만, 잊지않고 그렇게 존재하겠지.

그래, 그 정도가 좋다. 사랑도 삶도, 인생의 의미도... 50%미만이면 웬지 무책임해보이지만,

50%를 넘으면 강박관념 또는 의무감에 짖눌릴거 같기도 하고.. 

해서 정중앙 1/2=50%에 있으려 하지만 그러면 또 삶을 너무 Random하다는 지적을 받지 싶어

살짝 가중치를 주는데, 그게 거의 0에 수렴하니 확실히 Positive하지만 절대량은 미미한 ㅋㅋㅋ

완벽하다! 그래서 삶도 항상 경계에 서있는 느낌으로 사는건가? 


삶의 제목을 바꾸고 싶기도 하다가도 의미없어 보이기도 해보이고....

때론 세상의 주인공이 되고 싶기도 하다가도.. 쏟아부을 Resource에 귀찮기도 하고....

그래, 나란 남잔 포기가 빠르지.ㅋㅋ 하지만 때론 물고 늘어지고 싶다. 그냥, 물고 싶어.

질질질하는게 싫지만, 그냥 물고 싶기도 하고... 모호한 회색분자 다운 txt라서.. ㅋㅋ 뿐.



살다가 가끔씩 들어올 때 마다 남아 있는 내 옛 시간이 .. 그립다. Stories

살다가 가끔씩 들어올 때 마다 남아 있는 내 옛 시간이 .. 그립다.

아쉽고, 후회되는 마음이지만, 나란 남잔 포기가 빠르지. 안될거 같음 안한다.

그때로 돌아가고 싶은 맘, 그런 기적이 있으면 좋겠단 생각...을 하면서 

지친 삶의 활력으로 삼기도, 추억을 되씹으며 멍타는 시간으로 머리를 식히기도 하고...

이곳에 남아있는건, 정말 소중한 것들이다. 지웠던거 .. 지우지 말걸... 괜히 지웠다 싶기도 하고...

그런 쓸데없는 미련이 괜한 귀찮음과 트러블을 일으키는게 귀찮기도 하고....


삶은 언제나 선택과 그 대가치름으로 무한 엮임이라, 피곤하다. 

돈이 많으면 그 사슬을 끊을 수 있으려나?

살면서 가장 편한건 돈쓸때! 어려운 건 돈벌때! 짜증나는건 돈쓰고 귀찮을 때!



...

다음에 또보자, 블로그야. 

10년 뒤에도, 그리고 또 10년 뒤에도.. 여기 링크를 찾아낼 때마다 기억하고 읽고 다시 쓰고. 
잊지않으련다, 끊임없이 되새김하련다, 추억하련다, 그리워하고 애닯아 하련다.. 언제나...
        ☞ 지금 내가 가장 사랑하는~♡

몸의 중요함 (부제:정신은 육체에 지배까진 아니더라도 base로 깔린다) talk


아킬레스건 파열.

시온.돌.17.08.25 Infor.


타보베이직 유모차 구매 및 조립기

이래저래 고민하다가 결국... 사버렸다.

가성비 좋다길래... 이노베이션인지 먼지를 고민하다가, 그냥 타보베이직 유모차를 샀다.

가볍고,,, 다른 유모차랑 용도에 맞게 사면 될거 같다.

일단... 조립하면서 찍을려고 했는데.. 그냥 펴고 끼우니 완성!






알맞게.. 잘쓰기를 기대한다. 아멘!!!

빵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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